14.07.25~07.29 제 11회 주민자활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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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조회Hit 5,325회 작성일Date 14-07-30 18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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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1회 주민자활학교 "변화를 향한 희망찬 동행" 개최되었습니다.
벌써 11회를 맞는 주민자활학교
이번에는 자활주간을 두어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~
춤으로 생각하는 삶의 이야기, 재밌고 알기쉬운 인권교육,
주거급여개편과 임대주택, 건강한 소통이야기 등
다채로운 교육들과 먹거리 등 풍성한 자활학교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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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5일(금)부터 시작되었던 자활학교, 첫번째 강의는
"춤으로 생각하는 삶의 이야기" 강의를 들으면서 같이 몸도 풀어보고,
공유상 선생님의 살풀이 춤까지 보여주셔서
볼거리도 가득하고 즐거운 강의였습니다.
직접 같이 몸을 풀어보는 우리 주민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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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에는 인권교육을 진행했는데요~
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인권교육을
송경용신부님이 알기 쉽게 강의를 해주셨습니다.
힘든 노동환경에서도 자신의 인권을 지키는 방법..
나의 인권뿐만 아니라, 남의 인권존중 필요한 이유..
인상깊은 강의였습니다!^^
7월 29일 (월)에는 주거급여개편과 임대주택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.
자활을 위해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
주거마련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~
개편되는 주거급여에 대한 설명과 임대주택의 종류,
선정방법 등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을
알 수 있었던 알찬시간이었습니다.
강의를 해주신 성북주거복지센터
김선미센터장님, 허광행 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.
가장 열띤 질의응답이 있었던 교육이었습니다~^^*
7/29(화) 자활학교 마지막 날은 "건강한 소통이야기" 교육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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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 검사를 통해 나는 어떤 유형의 의사소통 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고,
더 나아가 내 주변의 동료, 가족하고의 유형을 알아가면서
갈등을 좀 더 지혜롭게 해결해나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
몸풀기도 하고, 영상도 보면서 즐겁게 참여하시는 주민분들^.^
알기쉽고, 재밌는 강의를 해주신 조연정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.
제 11회 주민자활학교
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무사히 잘 진행했습니다.
알찬 교육이었다고,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되서 좋았다고
고맙다고 하시는 양천자활 주민분들..
자활학교를 통해, 마음의 위안을 찾고 자활의 의지가
더 커져나가는 자리가 되었길 바랍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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